"골프채로 얼굴 맞고…" 안면골절된 아이돌, 1200만 원 손에 쥐었다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2022년 9월 골프채 사고로 활동을 중단한 후 법정 다툼 끝에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은 골프채를 휘두른 A 씨와 골프연습장 운영자 B 씨에게 약 1200만 원을 최보민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이 중 약 1060만 원은 A 씨와 함께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피고 측은 항소했으나 이를 취하했고, 판결은 확정되었다.
최보민은 사고로 안면부 골절을 입고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일정 기간 재활치료에 전념했다.
그는 지난해 2월 활동을 재개했으나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고 골든차일드에서도 탈퇴, 현재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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