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해변에 누워 즐기는 '별빛달빛여행'

 전남 신안 자은도 양산해수욕장에서 여름철 별자리를 만날 수 있는 '별빛달빛여행'이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이 상품은 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별자리 사전 교육을 먼저 마친다. 그 다음 국내에서 별이 잘보이는 신안 자은도에서 전문가와 함께 여름 밤하늘 별자리를 찾아본다. 다음날은 퍼플섬을 방문해 관람을 즐긴다. 

 

'별빛달빛여행'은 오는 26일 1회, 9월 2일 2회, 9월 23일 3회 주말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숙박은 라마자프라자호텔에서 인원수에 따라 금액이 다르다. 

 

한편, '별빛달빛여행' 예약은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 확인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마그넷 3종 세트, 보라색 우산, 친환경 여행상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