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여름을 담은 칵테일, 이곳에서 맛보세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여름을 맞이하여 특별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레스케이프의 칵테일 바 ‘마크 다모르’에서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게스트 바텐딩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포함해 독특한 매력의 8종 칵테일이 소개된다.

 

첫 게스트 바텐더로는 마크 다모르의 헤드 바텐더 막심 로크만과 바 ‘앤티도트’의 황인규 바텐더가 나선다.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스페셜 칵테일과 황인규 바텐더의 ‘우리가 시작하려 할 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칵테일은 버번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여 견과류와 파인애플의 조화로운 맛을 자랑한다.

 

‘워터멜론 스매쉬’와 ‘피치 스매쉬’ 두 가지 여름 칵테일도 준비되어 있다. ‘워터멜론 스매쉬’는 수박의 달콤함으로 무더위를 잊게 해주며, ‘피치 스매쉬’는 복숭아와 레몬의 상큼한 조화가 매력적이다.

 

마크 다모르의 시그니처 칵테일인 ‘주피터’와 ‘하이 피크’도 기대를 받는다. ‘주피터’는 스모키한 메스칼과 위스키의 조화가 뛰어나고, ‘하이 피크’는 바닐라 향이 풍부한 버번위스키와 허브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첫 게스트 바텐딩 행사에 진행되는 럭키 드로 이벤트에서 레스케이프 숙박권, 우드 포드 리저브 바틀, 앤티도트 칵테일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