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장애와 비장애를 허무는 '오은영의 토크 콘서트'

 효성컬처시리즈의 8번째 시리즈 오은영의 토크 콘서트 '동행'이 내년 2월 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마련된다. 

 

'함께 걷는 우리를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여는 토크 콘서트에는 장애·비장애 음악가로 구성된 가온 솔로이스츠가 무대를 빛내줄 예정이다. 

 

오은영은 "동행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며 "장애 연주자의 참여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