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우리나라 위해 싸웠던 女독립운동가 '독립이라는 이름의 꽃'

일제의 감시와 탄압에서 독립을 위해 싸웠던 한국의 독립운동 여성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군산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독립이라는 이름의 꽃' 기획 전시가 열어 여성들의 독립운동 참여 과정, 임시정부와 함께한 여성단체와 독립운동 활동, 조선의용대와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한 여성 투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또 3.1만세운동 확산, 군산의 항일운동사 상설전시회, 태극기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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