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 산이 되었다" 아야코 록카쿠 '감정의 산' 담았다
일본 유명 작가 아야코 록카쿠가 서울 쾨닉 서울에서 개인전 '마운틴스 오브 네임리스 이모션'을 개최한다.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캐릭터 '커다란 눈을 한 귀여운 여자아이'는 만날 수 없다. 이 여자 아이는 빨강, 노랑, 초록, 분홍으로 가득한 색의 숲에서 관객을 응시한다. 어린아이의 장난 같은 골판지 위에 그린 그림은 수억원 대에 팔리며 가치를 자랑한다.
하지만 이번 전시에는 화려한 분홍색 직물로 제작된 '산' 형태의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산'과 함께 전시되는 회화 작품에서는 여자아이의 형상이 부분적으로만 드러나 작가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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