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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나이차이 극복...개그계 '김지민, 김준호' 커플 탄생

 연예계에도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부부가 되었고, 배우 공효진과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가 연내 결혼 가능성을 알렸다.

 

 

 

4월이 되자 연예인들의 결혼소식이 잇따라 들려온다. 의외의 조합이 대중을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다. 9살 차이, 이혼남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랑을 꽃피운 두 사람.

 

 

 

둘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준호는 48세 김지민은 39세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호감을 보여왔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인연은 깊다. 김준호가 개그우먼 지망생 김지민을 돌봐왔다는 것이 각종 방송을 통해 공개된 사연이다. 4년 전 김준호는 과거 김지민을 짝사랑했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