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태국 치앙마이 풀빌라 한 달 살기 여행... 月 36만 원으로

1일 한 달 살기 좋은 곳을 추천해 주는 플랫폼 Live Anywhere가 태국 치앙마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Live Anywhere 플랫폼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는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Live Anywhere 자체 심사를 통과한 곳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주방과 세탁 시설이 완비된 풀옵션 숙박 시설이라는 것이다. 

 

풀옵션 숙소 중 놀이터가 있는 곳, 수영장이 있는 곳, 월세 36만 원에 묵을 수 있는 곳 등 장기 거주자의 기호에 따른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ive Anywhere에 따르면 치앙마이의 호텔을 플랫폼에서 예약하면 나중에 체크아웃할 때 태국 현지 통화가 아닌 한국 원화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