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횡성 '2022 여름 예술제'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2022 Summer Art Festival'이 20일부터 2일 동안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개막 첫날에는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 와라서커스, 해비치밴드의 공연을 보여준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횡성군 대표 청년밴드 아일랜드리버, 감성 재즈 보컬리스트 이선경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