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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신 OOO 여행 수요 급격하게↑

계묘년 설 연휴를 맞이하여 베트남의 '설캉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베트남은 짧은 설 연휴를 이용해 방문할 수 있는 가까운 관광지고, 20일 현재 코로나19 관련 입국 제한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한겨울 한국 여행객들은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호찌민과 나트랑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인 관광객이 사라졌고,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여행을 갈 수 없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즐어듬에 따라 베트남은 쾌적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찌민은 1975년 통일 이전 남베트남의 수도였으며 옛날에는 '사이공'이라고 불렀다. 

 

프랑스 식민주의의 흔적이 노트르담 대성당과 중앙우체국 등을 포함하여 도시 곳곳에 남아 있다. 

 

호찌민 1군 시내 호찌민 광장에 위치한 사이공 오페라 하우스도 그중 하나다. 

 

또한 이곳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AOSOW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