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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슬, 유튜브 커버곡에서 시작해 신곡 발표!!

지난달 28일 백예슬은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를 발표하고 8개월 만에 컴백했다. '그냥 편한 사이라도'는 '상대방에게 편한 사이로 지내자고 말해볼걸'이라는 아쉬움과 이별 후의 그리움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2019년 '찾을게'로 데뷔한 백예슬은 데뷔 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먼저 알렸다. 기타와 피아노를 치는 세 친구와 함께 유튜브를 시작한 백예슬은 "사정 때문에 뿔뿔이 흩어지고 지금은 혼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내가 어떤 노래를 부를 때 반응이 좋은가 봤을 때, 고음의 발라드를 할 때 제일 반응이 좋은 것 같았다. 그래서 고음의 곡을 많이 커버했다"고 말했다.

 

커버곡이 아닌 본인의 곡을 처음 받았던 백예슬은 "커버곡은 누군가의 해석을 따라 부르면 된다. 하지만 제 곡을 부르려니까 알아서 노래를 이해하고 부르기가 조금 어려웠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