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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MALUS'로 컴백...금단의 열매같은 매력 발산!

 원어스는 5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MALUS'를 발매했다.

 

새 앨범 'MALUS'는 라틴어로 사과나무와 금단의 열매를 의미하며, 금기시되어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투영한 원어스의 치명적인 매력을 담았다.

 

타이틀곡 'Same Scent'는 헤어진 연인과의 아름다웠던 순간을 향기로 기억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고혹적인 레게 리듬과 원어스만의 짙은 보컬이 기타 사운드에 더해져 더욱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원어스와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는 RBW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멤버들까지 앨범 수록곡에 참여해 원어스의 음악적 색깔을 채웠다.

 

원어스는 이번 앨범를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뱀의 유혹에 이브가 선악의 열매를 따 먹은 것처럼 원어스가 고혹적인 분위기로 그려질 'MALUS'에 기대가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