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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십억 외화 밀반출 의혹' 쌍방울 그룹 압수수색

 17일 검찰이 중국에 수십억 외화를 밀반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쌍방울 그룹의 추가 압수수색을 추진했다.

 

현재 검찰은 돈이 북한으로 흘러갔는지 여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외국환거래법에 따르면 미화 1만 달러 이상의 외화는 반출 시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앞서 검찰은 지난 14일 아시아태평양평화교류협회 사무국 사무실에서 쌍방울 전 임원의 자택과 안회장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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