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예스24 오리지널' 전국 지역 서점에서 만난다

예스24는 '예스24 오리지널' 콘텐츠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선보이며 6월 9일까지 독점 판매를 진행한다.

 

예스24에 따르면 이달 첫 론칭한 호, 늑대사냥, 알리바바와 수수께끼의 비적단 등 3편의 작품이 출간돼 판매될 예정이다.

 

이 기간에 종이책을 전국 예스24의 가맹 서점과 동네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정보라 작가의 '호'는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한 남자와 여우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으며, 김성일의 '늑대 사냥'은 AI 사냥꾼인 한 남자가 모험을 통해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SF 소설이다. 박애진 작가의 '알리바바와 수수께끼의 비적단'은 왕국의 운명을 짊어진 두 공주의 대결과 화해를 그린 액션 스팀펑크 소설로 전쟁과 평화 그리고 상처와 치유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