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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잘 보려면 추가요금 내" 中 꼼수에 관광객 원성
중국이 백두산을 찾은 이들에게 추가 요금을 징수해 비난을 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한 누리꾼이 SNS에 "백두산에 올라 천지가 보이는 전망대로 가자 10위안을 더 내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글을 올려 퍼져 중국의 바이두에 '백두산 조망권 좋은 곳 유료화'가 실시간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이에 백두산 관리사무소는 "좋은 조망권이 나오는 전망대 운영권이 다른 업체에 이관됐다. 해당 업체와 이야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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