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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여파로 건설주 줄줄이 하락..줄도산 우려 커져

부동산 경기 침체와 함께 PF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태영건설을 비롯한 건설주 주가가 줄줄이 하락했다.

 

전일 태영건설은 3,100원으로 출발하여 4일 오후 2시 30분 대비 23.85% 상승한 3,245원에 거래를 마쳐 전일 대비 6.93% 하락한 3,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태영건설의 자구노력도 미흡했다는 지적에 경영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면서 건설주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