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문화재청, 강원도 문화재 손실 막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문화재청은 경북 강원도와 강원도에 있는 '어달산 봉수대' 기념비를 훼손한 산불로 문화재 손실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6일 강릉 옥계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어달산 봉수대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동해 어달산등대는 묵호항 북쪽 고달산 정상에 위치한 강원도 동해의 기념비이다.

 

문화재청은 산림헬기 배치 등 문화재 피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산불은 금강성군락지에 속한 금강송면 앞 약 1km 지점에 이르렀으며, 화재가 불영사까지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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