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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롤 국가대표 출정식 가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대표할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단이 서울시청에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국가대표 선수단에는 '제우스' 최우제(T1)와 '카나비' 서진혁(징동 게이밍), '페이커' 이상혁(T1), '쵸비' 정지훈(젠지 이스포츠), '룰러' 박재혁(징동 게이밍), '케리아' 류 만 구성됐다.

 

현재 중국에서 용병으로 활약 중인 '카나비' 서진혁과 '룰러' 박재혁, 그리고 현 국내 최강의 팀인 젠지 이스포츠에서 에이스로 활동 중인 '쵸비' 정지훈은 각 리그에서 우승을 정상급 실력자다.

 

이어 대한민국 e스포츠의 아이콘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페이커' 이상혁과 그의 동료인 '제우스' 최우제, '케리아' 류민석 또한 각 위치에서 어디를 가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수들이다.

 

팀 감독으로는 '꼬마' 김정균이 맡게 됐다. 그는 국내 리그 우승 10회를 기록한 전설적인 감독으로, 중국에서의 감독 경험 또한 갖고 있는 명장으로 꼽히는 인물로 이번 선수단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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