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핫클릭

미국 마을 주민, 아마존 '드론 배달' 은 사생활 침해

지난 21일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첫 '드론 배송'을 선보인다고 발표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록포드 마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주민들은 “평화로운 농촌마을이 사생활 침해를 당할 것”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WP는 "일부 주민들은 날아다니는 드론을 쏘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마을 주민 그렉 바로니 씨는 “지금도 아마존 소포가 제때 도착하고 있다. 드론 배라송은 필요 없을 것 같다. 드론 배송이 확대되면 기존 배달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