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가대표 무용인들의 향연… "舞踊人 한마음축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 무용수 7팀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가 내달 3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한국무용에서는 서울시무용단의 '검은구름'과 99아트컴퍼니의 '제(祭)'를 만날 수 있다. 

 

현대무용으로는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바디콘서트', 도깨비파티의 '은장도'등이 무대에 오른다. 

 

작년 첫 페스티벌에 이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무용 오디오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리어 프리(barrier-free)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