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모두투어,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 여행 대인기

25일 모두투어는 업계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 일주 10일' 新상품이 홈쇼핑에서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난 6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과 MOU를 체결한 이후 활발한 협업을 통해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9월 박지훈의 여행 도슨트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견학 중 촬영한 생생한 현지 영상이 이번 홈쇼핑 방송에 활용돼 큰 호응을 얻었다.

 

대표 상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플러스 왕의 귀환, 고대 문명의 이집트 일주 10일'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 대표 관광지인 Edge of the World, Al Masmak과 이지트 대표 관광지인 아스완,나일강, 후르가다 투어가 포함된 일정이다. 

 

사우디아항공을 이용하여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한 후 최상의 컨디션으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호텔에 일찍 체크인하고 샤워를 한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welcome rest'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