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사립대 '장애인 의무 고용' 안 지킨다
지난 5년간 약 140개 사립대학 법인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해 장애인 고용부담금으로 1,720억 원을 냈다. 상시 근로자 100명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업주는 장애인을 고용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의무 고용률에 미치지 못하는 기업은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내야 한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148개 사립대학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 평균은 1.9%였다. 이는 법정 고용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중 상위 10개 사립대가 930억 2,200만 원을 납부했으며 가장 많이 낸 대학은 5년간 241억 원을 낸 연세대이다. 이어 한림대, 한양대, 고려대, 건국대, 가톨릭대, 동국대, 울산대 등 순으로 부담금을 납부했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