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대가야박물관도 보고.. 주산의 풍경도 느끼는 힐링 걷기

'철의 왕국' 대가야로 시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경상북도 고령으로 가면 된다. 

 

거기에는 지산리 무덤이 있다. 

 

대가야의 옛 수도인 고령을 둘러싸고 있는 주산 능선에는 700여 개의 고분이 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매력적인 무덤들이 있는 주산의 풍경에 매료된다. 

 

지산동의 고분군을 둘러본 후 대가야박물관에서 대가야테마파크까지는 약 4km 거리에 있어 걷기에 그리 어렵지 않다. 

 

대가야박물관은 국내 최대의 고분군으로 알려진 지산리 44호분의 내부를 재현한 곳이다. 

 

고령 일대를 중심으로 발달한 대가야가 얼마나 국력을 뽐냈는지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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