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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에 시달리는 의뢰인, 바뀐 집에 눈물... ('신박한정리2')

 tvN ‘신박한 정리2 : 절박한 정리’(이하 '신박한정리2') 2회에서는 번아웃으로 고통받던 의뢰인이 달라진 집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의 집에 도착한 이영자는 문이 열리자마자 깜짝 놀라 "장난감 가게냐"고 말했다. 거실에 가득 찬 책과 장난감을 겨냥한 것이었다.

 

의뢰인은 현재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다. 의뢰인은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충동적으로 장난감과 책을 더 많이 사는 것 같다고 자책했다.

 

한편, 일주일 뒤 이영자는 집의 놀라운 변화에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집이다. 느껴봐라"라고 말하며 자리를 비켜줬다.

 

창고에 불과하던 방이 아이들의 공부방으로 변한 모습을 본 의뢰인은 눈물을 보였다. 이어 큰아이가 사용할 책상을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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