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후 호주 리그 간 장재영, 에이스로 귀국... "꼭 뛰고 싶다 생각했다"
덕수고를 졸업한 장재영은 지난해 키움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에 데뷔했다. 키움은 장재영에게 9억 원의 계약금을 안겨줬고, 그는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하지만 데뷔 첫해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 이후 호주 프로야구 질롱 코리아에 합류한 장재영은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질롱 코리아의 에이스로 활약한 장재영은 21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장재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키움이 한국시리즈를 할 때 질롱 코리아에 입단했는데, 우리 팀 선배님들의 멋진 플레이를 보고 응원하면서 많은 팬 앞에서 나도 꼭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현역 시절 리그 최고의 오른손 선발이자 대표팀 에이스였던 윤석민도 장재영처럼 힘든 시간을 보낸 시절이 있다.
지난 2년 동안 기대보다 실망이 컸던 장재영이지만, 윤석민처럼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호주 프로야구로 자신감을 회복한 그가 내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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