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핫클릭
독일서 동급생 살인한 10대…'처벌 불가'
독일의 한 마을에서 12세 소녀 루이스가 친구를 만나 숲속을 지나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실종되었다. 그녀의 가족들이 수사를 요청했고 루이스는 다음날 집 맞은편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그녀를 발견했을 때 몸에는 여러 개의 자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루이스의 동급생을 포함하여 주변 사람들을 심문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12살, 13살 소녀가 범인으로 지목당했다.
두 명의 살인 용의자는 형사처벌 받지 않는다. 14세 미만으로 분류돼 법적인 보호를 받기 때문이다. 독일의 범죄 미성년 연령은 14세로 한국과 동일하다.
독일 사회는 경악했다. 피해자에게서 다수의 상처가 발견될 정도로 잔인한 범행이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일부 독일 시민들은 SNS를 통해 분노를 표출하며 소년범 기준을 낮출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