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평범한 오늘 시작된 시간여행.. 박보검의 '렛미플라이'

배우 박보검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선다. 

 

'렛미플라이'는 1969년 청년 남원이 편지를 받고 사랑하는 정분과 서울에 갈 약속을 한 후 하룻 밤 사이 70세가 되어 미래로 시간 여행을 가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뮤지컬이다.

 

뮤지컬 '렛미플라이'는 2022년 처음 초연된 이후 제7회 한국뮤지컬어줘즈에서 작품상, 작곡상, 신인남우상 3개 부문을 차지한 작품이다.  

 

한편, 박보검은 극 중 주인공 청년 남원 역할로 탄탄한 연기력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받은바 '렛미플라이'로 그의 연기가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