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발레리 페렝 원작 연극 '꽃병 물갈이' 2인극으로 탄생

 프랑스 소설가 발레리 페렝의 'Changer L'eau Des Fleurs'가 2인극 연극 '꽃병 물갈이'로 다음 달 5일~16일까지 서울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무대에 오른다. 

 

연극 '꽃병 물갈이'는 죽음과 가장 근접한 삶을 살아가는 비올레트, 그 삶을 살게 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삶의 상실, 회복, 희망, 사랑의 가치를 전한다. 

 

연극에는 김정민이 비올레트, 마두영이 줄리앙 역을 맡아 출연한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