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어른의 시간" 어른이 된다는 것은...

 작가는 어른이 되는 과정의 시작은 '실망할 수 있는 용기'라고 말한다. 

 

책 속 10대 시절 가장이 된 카일은 동생을 남겨두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대학에 가기로 했다. 

 

명문대를 다녔던 한국인 2세 짐은 치과의사가 되라는 어머니의 권유를 어기고 다양한 직업을 통해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이르샤드 만지는 이슬람의 반유대주의와 성차별에 관한 책을 저술했다. 

 

그들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한 발짝 내딛기 위해 '실망'을 감수한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할 일 목록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하고 더 나아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