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이번 설 연휴 때는 국외여행... OO과 OOO 인기

9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해외여행 수요가 1만 5000명이고 동남아와 일본을 여행지로 많이 꼽았다고 말했다. 

 

예약 현황(항공 티켓, 호텔 등 제외)을 분석한 결과 같은 날 기준 1만 5000명이 예약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작년 설 연휴 대비 7015%나 늘었고 코로나가 유행하기 직전인 ​​2년 전 설 연휴 대비 52% 회복된 것이다. 

 

지역별로는 동남아가 54%, 일본이 30%, 유럽이 7%를 차지했고 동남아와 일본이 그 뒤를 이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설 연휴 상품 대부분이 예약이 마감되면서 여행 감성이 다시 살아난 것을 실감하고 있다. 이번 연도에는 짧은 연휴 기간과 징검다리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이 더 많이 활성화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