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년 만에 귀환 뮤지컬 '브론테'..3월 4일 개막

 뮤지컬 '브론테'가 2년 만에 돌아온다. 

 

'브론테'는 여성이 글을 쓸 수 없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던 샬럿, 에밀리, 앤 브로테 자매의 삶과 함께 상상력을 더 해 작품에 담았다. 

 

이번 작품에는 10명의 배우와 함께 브론테 자매의 이야기를 비주얼적으로 구현하는 연출을 더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뮤지컬 '브론테'는 3월 4일~6월 2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1관에서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