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하얀 벚꽃이 나를 반긴다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전라북도 임실군에 유명한 인기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에서 처음으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30~31일 '2024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축제를 마련한다. 

 

축제에는 옥정호 순환도로 내 만개한 벚꽃 나무의 향연과 주변 숲이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또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공연, 체험, 판매 부스, 포토존, 지역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옥정호 담수어 그리기, 붕어·벚꽃 모양 달고나 체험 등 맞춤형 체험 부스도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