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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수비수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던... 매과이어의 굴욕

 해리 매과이어(맨유)의 몸값이 반으로 줄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다양한 계약이 고려됐다. 해리 케인(토트넘), 빅터 오시멘(나폴리) 등 이름이 오르내렸다. 팀톡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쓴 돈이 여름 이적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텐 하그 감독은 효율적인 임대 계약을 선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름 이적시장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자금을 준비하고 있다. 또 다른 매체인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영입 비용을 올리기 위해 3명의 선수를 매각했다.

 

매과이어는 2019-2020시즌을 앞두고 레스터 시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당시 그의 몸값은 8천만 파운드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그러나 그는 최근 들쭉날쭉한 활약으로 흔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