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동해시, 목표는 천만 관광객 유치

 강원 동해시는 1천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 대상으로 하는 관광 홍보설명회를 여는 등 관광 산업 인프라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6월에는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하여, 주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관광객 유치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5월부터 약 6개월간 3천 명 넘는 관광객이 탑승했던 동해 시티투어버스도 다가오는 4월부터 다시 운영한다.

 

심규언 시장은 이때까지의 성과를 바탕삼아 동해시의 관광 벨트화를 통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