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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허락했다"…이시영, 만삭의 몸으로 또 마라톤?

이시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시드니 마라톤에 간다"고 밝히며, 이 도전이 결코 무모한 결정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녀는 "그동안 산전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의 허락도 받았다"고 설명하며 전문가의 감독하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음을 분명히 했다. 나아가 "마라톤 전 과정을 함께할 컨디셔닝 코치도 동행한다"고 덧붙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속에서 이번 도전에 임할 것임을 알렸다.
사실 그녀의 '임신 중 마라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첫째 아들 정윤이를 임신했을 당시, 그녀는 무려 세 차례나 하프마라톤에 참가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에 하프코스를 완주한 뒤 "배도 아프지 않고 컨디션도 좋았다"는 소감을 남기며 '강철 엄마'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이시영은 "이번에는 10km 종목이라 가볍게 뛰고 오겠다"며 첫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도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녀가 겪고 있는 개인적인 상황 때문이다. 지난 3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던 그녀는, 이혼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임신은 결혼 생활 중 진행했던 시험관 시술로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한 결과였다. 이시영은 지난 7월 이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며 "늘 아이를 바라왔고, 제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녀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며 생명에 대한 존중과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강인한 모성애를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처럼 인생의 중대한 변화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와 생명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이시영. 그녀의 이번 10km 마라톤 도전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한 여성으로서,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고 나아가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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