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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롯데자이언츠, 부상병동 자이언츠로 전락?

롯데 자이언츠 내야 백업 김민수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30일 내야수 김민수를 내려보냈다. 그는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롯데의 팀 성적은 한동희의 타격감이 떨어지기 시작한 5월부터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 여파로 부상자도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또한 정훈은 왼쪽 햄스트링 미세파열 진단을 받고 가장 먼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동희는 옆구리 통증을, 전준우는 종아리 근육 미세 파열을 겪었다. 그리고 핵심 선수들의 공백을 막아주던 김민수 역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그의 복귀 시기는 아직 불투명하다.

 

한번 나타나기 시작한 롯데의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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