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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열정", 손흥민과 작별하는 콘테

 토트넘의 콘테 감독이 마침내 지휘봉을 내려놓으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은, 콘테 감독이 합의를 통해 팀을 떠나게 됐다며 콘테 감독과의 이별을 발표했다.

 

그는 2021년 11월 토트넘을 이끌며, 시즌 중에 부임했음에도 탁월한 지도력으로 팀을 리그 4위까지 올려놨다.

 

콘테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는 열정”이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는 자신의 열정과 치열한 방식을 인정해준 구단에 감사하다고도 말했다.

 

아울러 자신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환호해주던 순간은 잊을 수 없다며 고별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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