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붉은 노을 등 서해안만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도보관광코스 '서해랑길'

한반도 서해안을 잇는 국내 최장 도보관광코스 '서해랑길'이 오는 22일 정식 개통된다.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서해랑길은 서해안의 갯벌, 여러 다양한 섬, 붉은 노을 등 서해안만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많은 워킹투어 마니아들이 정식 오픈을 기다려왔다”라고 말했다.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걷기를 통한 힐링이 있는 새로운 여행지로 관광객들에게 환영받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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