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해외여행자 격리 지침 면제 이유' 내일투어, 해외 자유여행 실예약 증가

 정부가 21일부터 예방접종을 마친 해외 여행자에 대한 자가격리 지침 면제를 발표한 이후 내일 투어 여행 예약은 크게 늘고 있다.

 

22일 내일투어는 지역별 최고 예약률은 프랑스, ​​하와이, 체코, 몰디브, 스위스 순이라고 밝혔다.

 

이들 지역에서는 3월 1일~10일에 비해 상품 문의 및 실제 예약이 약 200% 증가했다.

 

몰디브와 하와이는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로 주목받을 만하다. 

 

출발 시기는 바로 출발이 가능한 4월과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6~8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역이 해제되면 본격적인 일상 복귀가 예상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유럽에는 프랑스, ​​체코, 스위스 등 대표적인 장거리 여행지가 많은데, 귀국 후 추가 휴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해외여행 욕구가 강해 장거리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내일투어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유입량은 3월 첫째주 대비 175% 이상 증가해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것으로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