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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부 동반 출국...히로시마 G7 참석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로 출국한다. 이번 방문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박 3일 동안 히로시마에 머무르면서 G7 정상회의를 비롯해 공식 활동을 이어간다고 한다.

 

추가로 서울 정상회담 이후 2주 만인 21일에는 한일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방일 기간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히로시마에 위치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할 예정이다. 한일 정상이 공동으로 추모비를 추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6개월 만에 한미일 정상회담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