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톡톡

이솔이, 냉정한 반응의 박성광에....'별로 기분 좋지는 않아'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둘의 성격 차이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성 파괴자! 이 산들바람과 봄 향기와 청춘가득한 노래의 하모니를 공감해달라고... 나도 오늘은 추운 거 알거든?!"이라며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무슨 화욜 방송? 스물다섯 스물하나ost 들으면서 마당에 늘어져 있고 싶다'라는 이솔이의 말에 '아직 추움'고 냉정하게 답한 박성광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솔이는 화를 내며 '허... 별로 기분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솔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박성광에게 안타까움을 크게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