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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초등생 감금 유인한 김모씨, 검찰 송치

김씨는 지난 10일 11살 A양에게 채팅앱을 통해 접근해 자신이 혼자 사는 충주시의 한 창고 건물에서 감금해 지난 15일 검거되었다.

 

앞서 A양는 지난 10일 오후 춘천 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해 서울로 이동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후 경찰은 사건 공개하며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15일 오전 11시쯤 충주의 한 창고 2층에서 A양을 찾았으며 곧바로 김씨를 검거했다.

 

춘천 경찰서는 56살 김 모 씨를 감금과 실종아동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