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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동물류센터' 천안에 문 연다..임대료 시세의 80%

국토부가 2020년부터 국정과제로 추진해 온 사업인 스마트공동물류센터가 천안물류단지 내에 준공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된다.

 

천안센터는 연면적 2만1천189㎡에 지상 5층 규모로 중소 물류기업이 시세의 약 80%의 저렴한 임대료와 물류 서비스 비용으로 공동 이용할 수 있는 공유형 물류센터다.

 

천안센터에 이어 내년 4월 제주에 제2호 스마트공동물류센터를 착공할 예정이다.